나의 이야기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버석이 2013. 5. 18. 09:15

나뭄과 소통으로 함께하는 칠장사에서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는 뜻으로  장학금, 나눔 쌀 등을 통하여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있다.

 

 

 

 

중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나누고 베푸는 칠장사

 중생에게 깨우침을 주는 타종, 아침에는 28번을, 저녁에는 33번을 칩니다.

 칠장사 알림이 윤민용 문화관광해설사가 정성으로 타종을 합니다. 

  칠장사 카페에 늘 좋은 마음의 글과 아름다운 모습으로 반겨주시는 MONA 님의 타종이 삼계를 벗어나 중생들에게 가피가 고루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날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이 타종하도록 배려하여서 더욱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칠장사를 사랑하는 임충빈 문화관광해설사도 타종을 하며 안녕과 평화를 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