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박2일간 중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하며

버석이 2013. 5. 1. 17:11

  복사꽃 피는 고향, 경북 영덕을 찾은 영덕 중고등학교 28회 동기생들이

'블루로드'를 걷고 1박 2일 간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에서 찾아온  동기가  학창시절의 회상과 덕담을 나누며 밤새 추억담을 나누는데 가는 시간들이 아쉬웠었다.

  이튼날 해장을 한 후 일부 동창들이 동해 바다를 배경 삼아 사진을 남기었다.

좌측에 있는 사람이 사진을 찍어 올린 사람이다.

 

늙어가는 여성 동창들이 더 늙기 전에 사진으로 남기겠다고 발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