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의 동부 지역을 통과하는 청미천, 아름답게 4계절 유유히 흐르는 모습에서
주변의 지역 들은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잇습니다.
그러나 최근 산업화, 생화패턴의 변화로 생활 오폐수가 과다하게 배출하여
그것이 하천으로 유입되니 청정한 하천을 그 과부하를 견디기 힘든 사황에 다다랐습니다.
이제 우리는 자연을 자연 상태로 돌려 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현황을 파악,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푸른안성맞춤의제21에서
그 현장에 환경지킴이 용사들이 나섰습니다.
우리가 저지른 일, 우리가 가꾸고 보듬어야할 때입니다.
출처 : 푸른안성맞춤21(안성의제 & 안성시그린스타트네트워크)
글쓴이 : 임충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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