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내가 사는 곳의 하천부터 살리자

버석이 2013. 4. 25. 17:28

 

안성시의 동부 지역을 통과하는 청미천, 이 물이 서울로 흘러가며 아름답게 4계절 유유히 흐르는 모습에서 주변의 지역 들은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산업화, 생화패턴의 변화로 생활 오폐수가 과다하게 배출하여

그것이 하천으로 유입되니 청정한 하천은 그 과부하를 견디기 힘든 상황에 다다랐습니다.

이제 우리는 자연을 자연 상태로 돌려 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현황을 파악,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푸른안성맞춤의제21에서 2013. 4. 24. 오후

그 현장에 환경지킴이 용사들이 나섰습니다.

 

 

우리가 저지른 일, 우리가 가꾸고 보듬어야할  때입니다. 조금만 주의를 모으면 깨끗하고 청정한 하천, 냇가를 만들 수 있는데 너무 소홀하게 여겨온 것이 후회 막급합니다.

  녹색 잠버에 물 깊이를 측정하기 위해 잣대를 득고 있는 사람이  필자입니다.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등 살고 잇는 수생 어류, 식물, 지상의 곤충과 새들도 조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