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고향, 경북 영덕군의 복사꽃

버석이 2013. 5. 1. 18:58

 

  우리나라 제일의 복숭아 집산지인 경북 영덕군의 복사꽃, 올해 제23회 복사꽃 잔치와 제11회 복사꽃 아가씨 선발대회를 가지는 등 다양한  기념 잔치를 펼쳐 복숭아의 명산지임을

알리고 있다.

  1959년 사라호 태풍으로 논밭이 황폐화되어 척박한 땅에 자라는 복숭아를

심어서 지금은 주민 소득자원으로 효자 상품 노릇을 하고 있는 고마운 여름 과일이다.

 영양분이 다양하고 건강에 매우 뛰어난 효혐이 알려지면서 여름 과일의 으뜸으로 사랑을 받고 있을 정도이다.

 시기적으로 만발한 꽃이 아니어서 아름답지는 못하여도 연분홍의 뛰어난 자태는 나그네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사진은 오십천 따라 지품면 용덕2리에 있는 흥덕농장 (주인 임덕빈 이장 054-732-9275)의 복숭아 농장이다.  전화 주문을 하시면 택배로 좋은 복숭아만 택배로 먹을 수 있다.

  제초제 등 농약을 사용치 아니하려고 지피식물을 가꾸고 있을 정도로 당도 높고 깨끗한 청정한 복숭아를 재배하여 높은 소득을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