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축복 가득한 5월
솔뫼 임충빈(松峴 任忠彬)
꽃들이 봄볕에 웃음으로 거듭 날 때
논 밭 들녘에 씨 뿌리는 마음마다
집집이 새 움을 틔우고 있네
지친 몸 거친 마음 희망을 키워
가슴 뿌듯한 기쁨과 보람으로
땀 흘려 쌓아온 노력이 있기에
새들도 저물면 둥지를 찾듯
환한 미소로 만나는 가족
오월에 피고 맺는 정다운 꽃과 열매
꿈과 희망의 어린이날, 성년의날
은혜와 감사의 어버이날, 스승의날
사랑과 행복의 가정의 달, 5월이여!
--------작가 소개---------------------
시인 임충빈(任忠彬)
안성문인협회 명예회장
혜산박두진문학제운영위원회 간사
출처 : 영덕문인협회
글쓴이 : 임충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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