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서일농원의 겨울 꽃

버석이 2012. 11. 30. 11:11

 

 전통 장류를 제대로 만들어서 널리 보급하고 있는 서일농원의 전통 음식 시식점인 "솔리"

앞에서 추위를 이기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꽃배추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보이고 있다.

 앙증맡게 다투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에 좋다.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관광객들이 연이어 찾아 오고 있는 곳, 도열한 항아리와 가즈런하게 열지어 선 장독대는 실로 장관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먹어온 한식의 바른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살기에 팍팍한 세상, 그 무엇이 이렇게 깊은 생각을 하여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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