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칭찬이 좋은 30가지 이유

버석이 2013. 8. 3. 15:19

★ 칭찬이 좋은 30가지 이유 ★

 

1.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말도 못하고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헬렌 켈러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

 

2.잘못을 지적하고 책망하기보다 칭찬을 하게되면 시정이 빠르고 칭찬들을

   일을 하게됩니다

 

3. 한 마디의 칭찬은 몸에서 엔돌핀이 나오게 해서 비싼 보약보다도

  건강에 더욱 좋다고 합니다

 

4. 칭찬을 받으면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입에서 노래가 나온다.

 

5. 칭찬은 상대방에게 기쁨을 준다. 돈은 순간의 기쁨을 주지만

   칭찬은 평생의 기쁨을 주는 것이다.

 

6. 본인도 모르고 있는 부분을 찾아 칭찬하라. 그 기쁨은

    10배, 100배로 증폭된다.

 

7. 자기 자신을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라야 남을 칭찬할 수가 있다.

   자기부터 칭찬하라.

 

8.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칭찬거리를 찾다보면 무수한 칭찬거리가

    나타난다.

 

9. 칭찬은 자신을 기쁘게 하고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공동

   승리를 안겨준다.

 

10. 누구를 만나든 칭찬으로 시작하여 칭찬으로 끝내라. 이 세상이

    기쁜 세상이 된다.

 

11. 운동선수는 응원 소리에서 힘을 되찾고 사람은 칭찬을 들으며

    자신감을 갖는다.

 

12. 미운 사람일수록 칭찬을 해 주어라. 언젠가 나를 위해

  큰일을 해 줄 것이다.

 

13. 칭찬하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큰 비용으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부분까지도 해결해 준다.

 

14. 칭찬은 어떤 훈장과도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큰 훈장이다.

 

15. 칭찬은 보물찾기와 같다. 보물은 많이 찾을수록 좋은 것이다.

 

16. 칭찬은 사랑하는 마음의 결정체이고 비난은 원망하는

     마음의 결정체이다.

 

    한 방울의 꿀이 수많은 벌을 끌어 모으지만 1만 톤의 가시는

    벌을 모을 수 없다는 서양 속담도 있다.

 

17. 칭찬은 적군을 아군으로 만들고 원수도 은인으로 만든다.

 

18. 고객만족, 고객감동을 내세우지만 칭찬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고도 남는다.

 

19. 칭찬으로 변화 시키지 못하는 것은 어떤 것으로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20. 10점을 맞다가 20점을 맞는 것은 대단한 향상이다. 칭찬을

     듣고 또 들으면 30점이 되고 50점이 되다가 끝내는 100점이 되어 버린다.

 

21. 칭찬은 불가능의 벽을 깨뜨리는 놀라운 힘이 있다.

 

22.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남을 칭찬할 수 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사랑의 눈이 만들어지고 사랑의 눈에는 약점만 보이는 것이다.

 

23. 상대방의 약점을 보려고 하지 말라. 약점의 눈으로 보니

     약점만 보이는 것이다.

 

24. 사람의 참모습은 칭찬에서 나타난다. 칭찬을 통해서 행복한 가정,

    신나는 세상이 펼쳐진다.

 

25. 칭찬은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마음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바꿔준다.내가 말하는 한마디의 칭찬이 의식개혁의 시작이다.

 

26. 칭찬은 웃음꽃을 피우게 하는 마술사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이다.

 

27. 내가 칭찬을 하면 상대방도 칭찬을 되돌려 준다. 칭찬을 주고받는

     세상이 지상천국이다.

 

28. 칭찬을 받으면 더 잘 하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더욱 더 칭찬을

     받고 싶은 마음이 10배의 능력을 만든다.

 

29. 칭찬을 받으면 앞길이 훤하게 열린다. 마음을 열고 활력 있게

     행동을 하게 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꾸어진다.

 

30. 칭찬을 하다 보면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어 모두 하나가 된다.

 

     남아프리카 미개 부족의 하나인 바벰바족 사회에는 범죄 행위가

    극히 드물다고 한다. 그러나 어쩌다 죄 짓는 사람이 생기면 그들은 정말

    기발하고 멋들어진 방법으로 그 죄를 다스린다고 한다.

 

    부족 중 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를 마을 한복판 광장에 데려다 세운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일을 중단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광장에 모여들어

    죄인을 중심으로 큰 원을 이루어 둘러선다.

 

    그리고 한 사람씩 돌아가며 모두가 들을 수 있는 큰 소리로 한마디씩 외친다.

   그 외치는 말의 내용은 죄를 지어 가운데 선 사람이 과거에 했던 좋은 일들을

   칭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의 장점, 선행, 미담들을 한가지씩 계속 돌아가면서 어린 아이들까지 빠짐

    없이 나와서 심각하고 진지하게 모두 그를 칭찬하는 말을 쏟아붓는다고 합니다

 

  죄 지은 사람을 비난하거나 욕하거나 책망하는 말은

  결코 한마디도 해서는 안되고 꼭 좋은 것만 말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몇 시간이고 며칠이고 걸쳐서 칭찬의 말을 바닥이 나도록 다 하고 나면

  그때부터 축제가 벌어진대요

 

  이 축제가 끝나고 나면 죄를 지은 그 사람은 완전히 새사람으로 변해서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행사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런 행사를 치를 때는 한사람도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행사가 자주 없다는 것은 그만큼 범죄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인것이지요.

 

  우리는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를 볼때가 많습니다

   나를 자책하기 보다 남의 잘못을 비난하고 지적할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실수가 많을 수도 있지만 칭찬보약 먹여서 관계가 개선되고 잘못이

   시정되고 올바르게 살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청송 .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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