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고향 집 같은 분위기를 주는 서일농원

버석이 2013. 7. 27. 12:45

 

  고향, 농촌 같은 포근함을 안겨주는 곳, 일상을 내려 놓고 찾아와서 편안한 휴식을 원하신다면 이곳을 찾으세요. 청정환경에서 깨끗함을 자랑하며 희디흰 하얀꽃을 피우는 백련, 그것이 자라는 모습에서 우리는 삶의 활력을 얻을 것입니다.

  연못 가운데 데크를 설치, 백련을 더 가까이 볼 수도, 사진을 찍을 수도 있게 마련하여

자연과 친숙하면서도 즐길 수 있는 곳이며, 루드베키아, 개나리, 배롱나무, 따위의 여름꽃들이 마을 끌며, 머무는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온통 녹색지대를 만들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부담없이 쉬었다 가실 수 있는 농촌, 농원입니다. 수련들이 자태를 뽐내며 아름다운 색깔로 피어나고 있으며 청정한 공기가 마음 편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