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안성의 어느 사찰을 찾아 갔었는 데
수필가 김진식(계간 선수필 주간). 허경욱 미리내출판사 대표 내외분을 뵈었습니다.
모두 안성문협의 명예회원이시며 지금 보개면 이전리에서
암담한 창작실을 마련, 거주하시고 계십니다.
정 담은 이야기들 나누며 더위를 식히고 왔습니다.
모두, 많이 웃으시고 즐거운 하루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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