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백련시사'에서 이기영 호서대학교 교수(음식이 지구다 저자)께서 오세영 시인(전 한국시인협회장, 전 서울대 교수, 안성문인협회 고문) 작사 '연꽃'을 작곡하여 시연을 보이고 있다.
白蓮詩社 행사장에 혜민 스님, 오세영 시인 등 내빈들이 행사를 지켜 보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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