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하지가 지나고

버석이 2013. 6. 22. 08:15

즐거운 주말입니다
한주 마무리는 잘 하셨지요..?
즐겁고 편안한 주말 휴일을 내혜홀 광장으로 오세요.
즐겁고 유쾌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 가득한 곳에서 친지, 가족, 연인들과 함께오시면 그 기쁨이 더 할 것입니다.
어제 시화전을 위한 시화 설치도 마무리되었으며
오늘은 제7회 안성맞춤백일장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문학과 함께
행복을 나누도록 서로서로 협조합시다.

안성문인협회 명예회장으로서 오늘도 할 일들이 쌓여 있으니

더위야 물렀거라!

1박2일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

마음의 행복,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하루 세끼보다도 더 좋은 것이 마음의 행복,

 영혼의 감동이 진정한 행복일 것입니다.

예술의 경지를 찾아가는 그 아름다운 마음이

이 세상을 더 맑고 밝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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