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비오는 날

버석이 2013. 6. 18. 15:55

세상이 널브러져서 어지럽기만합니다.
마음 치유한다고들 매스컴마다 야단들입니다.
무엇이 부족하여서일까요?
너무 풍족하고 넘쳐나서 호들갑이겠지요.
좀 부족한 듯 모자란 듯 살아갈 수는 없을까요?
오늘도 모자라는 생각에 잠겨 보는 비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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