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세상이 널브러져서 어지럽기만합니다.마음 치유한다고들 매스컴마다 야단들입니다.무엇이 부족하여서일까요?너무 풍족하고 넘쳐나서 호들갑이겠지요.좀 부족한 듯 모자란 듯 살아갈 수는 없을까요?오늘도 모자라는 생각에 잠겨 보는 비오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