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 아무리 먹고 살기에 바빠도 국가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야 그 나라는 발전, 융성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 시점에서 반성할 점이 많다고 생각해 본다.
- (사진 설명) 임진왜란시 의병장이시며 일본에 건너 가셔서 포로 3,500여 명을 데려 오시고 강화담판을 성공적으로 이뤄 그 후 평화로운 시대를 열어가게 만든 훌륭한 외교관이었으나 단지 "승려"라는 신분으로 역사(억불숭유정책으로)에 바로 기록되지 못하여 왔으나 지금은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사명대사"라는 역사학자들의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어 다행스럽다.
- 사명대사 동상을 참배하는 故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충절의 그 정신!
-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 시기에 애국 애족한 선열들의 위업을 되새기는
- 사업을 많이 하신 분으로, 대통령으로 기억되는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심,
- 이 동상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공원 (동국대학교 입구)에 세워져 있으며 매년 6월 10일에 추모제를 거행하고 있다.
- 사명대사의 후손의 한 사람으로서 매년 이 행사를 하면서 안타까운 것은 더 널리 올바르게 역사에 기록, 후세에 평가되기를 바라면서 많은 노력과 열정을 기울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바로 봐 주시기리를 간전히 바라는 마음이다.
- 하늘과 땅과 사람의 天 地 人 속에 사람을 모두 이롭게 하는 정직하고 진실한 바른 길 만 가고자 노력하며 틈틈히 역사와 지역향토사를 연구하며 공부하여 왜곡되지 않은 거짓 없는 세상을 만들려 역사왜곡 청산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출처 : 안성문화관광해설사
글쓴이 : 버석이(임충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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