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정월 대보름 민속 행사를 마치고

버석이 2013. 2. 25. 09:21

오늘 아침은 행복하기만 하다.
어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축복을 주ㅡ었기에... ...
불편하심을 참으시고 "서일농원 정월 대보름 민속행사"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대사님과 다문화가족에게는 충분한 설명과 언어 소통이 원활치 못하여 미안하였고요,
내년부터는 이런 것과 부족한 주차장 등 더 철저히 대비를 하겠습니다.
우리의 고유한 미풍양속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서 하는 일이니 널리 양해를 바랍니다.
그래도 격려와 사후 평가를 "잘하였다, 수고 많았다, 준비를 잘하였다 " 등 전화를 받아서 행복합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