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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과 감사의 뜻으로 매년 실시하는 경로 위안잔치를 올 해는 색다르게 기획, 추진한 서일농원(원장 전 재경지품면 향우회장)은 서울시립양로원생(원장 목영란 수녀) 120명의 어르신을 초청, 경로위안 나들이 행사를 하였다. 서울에서 관광버스로 충북 충주시 앙성면의 탄산온천욕(최근 암예방에 탄산수가 효과적이란 보도가 있었고 입소문으로 당뇨병, 피부병(아토피성) 및 미용, 음식재료에 탄산수가 적격이라 할 정도로 탄산온천이 특별함)을 시켜드린 후 서일농원에서 전통음식을 곁들인 별식으로 점심을 대접하면서 생일잔치를 차려드렸다. 어르신들은 식사후에 휴식을 취하고 임충빈 사장의 안내에 따라 서일농원의 장류 제조 시설을 살펴 보면서 봄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난 농원을 골고루 감상하면서 편안하고 즐겁게 하루 나들이를 시켜드림으로서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께 삶의 의욕과 생기를 갖도록 하여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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