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 7

건강은 건강 할 때 지키자

​☞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꼭 챙겨야 할 것'​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처럼 느껴지지만, 몸의 방어력이 오랫동안 약해진 끝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가족력만 떠올리기보다, 지금 내 몸 상태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늘은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꼭 챙겨야 할 이것, 바로 면역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것의 정체는 바로 면역력입니다​면역력은 몸 안에서 이상한 세포를 발견하고 제거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어 시스템입니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이 유지되면, 몸은 스스로 문제를 조절하고 회복하려는 힘을 가집니다.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면 이런 과정이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암 예방의 출발점은 결국 면역 환경을 지키는 데 있습니다. ◆ 면역력이 떨어지면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 ; 감기와 피..

카테고리 없음 2026.02.23

우리날 고추장에서 항암균이 발견되었습니다.

.나날이 서일농원의 제품들이 더 좋아져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평소에 알고 지내는 분께서 우리 전통 고추장에서 매우 좋은 새로운 균을 발견하였다는 내용입니다.마케팅에 활용하고 경영에 참고하시라고 자료를 드립니다. 저는 덕택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고추장의 재발견 ("암세포를 사멸했다!") -- 한국의 전통 양념장인 고추장이 세계 의학계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발단이 된것은 영국 옥스퍼드 의과대학 암연구소 수석연구원 제임스 읠슨 박사의 증언 때문이다.제임스 윌슨 박사에 의하면 난치성 암치료제 연구 중 고추장 근처 배양 접시의 암세포들이 급격히 사멸하는 것을 발견했다.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의학계는 발칵 뒤집어졌고, 암 연구에도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되었다. 세계 유명 대..

카테고리 없음 2026.02.17

이래서 농촌에 산다

이래서 농촌에 산다 연분홍 치맛자락이 봄바람에 휘날릴 때면 밭뙈기마다 이랑과 고랑에다가 잃어버린 어린 시절의 기억을 포개며 조심스레 정성으로 갖가지 씨앗을 뿌리면서 농심農心을 키우는 봄, 힘들게 마련해 소중하게 가꾸어온 터전에 새 생명을 키우려고 기름진 땅을 보듬어 씨앗을 넣는 마음은 구겨지고 닫힌 삶을 자연에 봄 기운 따라 확 펴지게 해 줄 수 있어 일거양득의 일터로 농촌은 활기가 넘친다. 한나절 훌쩍 흐를 때면, 아지랑이 아롱아롱 피어오르는 두렁길에 광주리에 새참을 가득 담아오는 아내, 둔덕에 앉아 두레먹는 목울대를 시원하게 씻겨주는 막걸리에 찹쌀가루를 동그랗게 빚어 진달래 한 송이씩 얹어 번철에 지져낸 계절의 별미인 화전花煎이라 이게 바로 화전놀이가 아닐까. 휴대폰에서 구성지게 읊어 대는 권농가에 ..

카테고리 없음 2026.02.17

이제는 농촌이 더 좋아

이제는 농촌이 더 좋아 사계절 변해가는 아름다운 농촌, 자연환경에서 근심·걱정없이 편안히 살아가는 농촌은 사계절 변함없는 시간생활에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책상에서 일과 시름하다가 식구들과 아기자기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지 못하는 도시생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생활환경이 농촌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농업, 농촌이 소중하고 보배로운 것은 무엇보다 국민 식탁을 책임지는 먹거리와 곳간을 채워주는 농산물이기 때문이다. 지금 스마트팜에 친환경농업으로 재배한 것들이 직거래로 분주하니 팔 걱정 없고 도시 소비자는 한금 낮은 가격에 풋풋하고 푸짐한 덤에 농부의 인심까지 담은 장바구니엔 반복구매가 이어져 나날이 주문이 넘쳐나 바쁜 일손에 통장엔 숫자가 날로 불어나 눈이 기뻐 밤새 포장해도 힘든다는 생각보다는 신명나서 살 맛나..

카테고리 없음 2026.02.17

사람은 자기 할 탓이다.

인생은 메아리입니다.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돌아오고미움을 주면 미움으로 돌아옵니다.긍정의 시각으로 보면 긍정적인 삶이 되고부정의 시각으로 보면 부정적인 삶이 됩니다.인생은 준대로 되돌려 주는 원칙을 따릅니다.우리의 생각과 언행은 언제고 반드시 그대로 되돌아옵니다.벽에다 공을 던지면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것처럼세상에 불만을 던지면 자신에게 불만이 돌아오고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옵니다.자신의 삶에 늘 불평하면서 행복하기를 바라거나자신은 얼굴을 찡그리면서남들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불평하지는 않는지요? 인생은 정직합니다. 우리의 삶은 주지 않은 것을 받는 법이 없고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법이 없습니다.오늘도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이웃을 행복하게 해 주십시오!즐거운 삶을 원한다면 즐거운 일들을 생각..

카테고리 없음 2026.02.17

2026년 갑오년 설 차례 상차림

차례상은 제사상과 다르다…"과일, 떡 등 최소한의 음식만" 한국국학진흥원, 전통 차례상 예법 공개 설 연휴 차례상은 어떻게 차려야 할까. 한국국학진흥원이 차례와 제사를 구분한 전통상 예법을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진흥원에 따르면 설 차례상의 기원은 조선이 아닌 고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451년 편찬된 '고려사'에는 불교식으로 차례를 지냈다는 기록이 있다. 차례상은 원래 차(茶)를 올렸지만, 조선 시대에는 유교를 국교로 삼으면서 차 대신 술을 올리기 시작했다.종가 고문서, 조선 시대 일기, '주자가례' 등 고문헌을 토대로 검토한 결과, 진흥원은 한국의 차례상이 간단한 예식으로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즉 술, 과일, 떡 등 최소한의 음식만 올린다는 것이다.음식의 종류나 가짓수, 배열을 정한 규정도 따로..

카테고리 없음 2026.02.17

자신을 살펴보는 기회를

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 보십시오.그 거울 속에 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을 보십시오.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들을 닮고 있습니다.슬픈 일이 많았다면 슬픔이 담겨 있을 것이고,고통스러운 일이 많았다면 내 얼굴 어딘가에 고통이 배어있을 것입니다.평소 마음에 켠 촛불로 자신의 내면을 골고루 들여다 보며 살피는공부를 해 온 사람은 그 얼굴이 온화하고 편안할 것입니다.그러나 그 빛을 밖으로 향해 항상 타인에 대한 옳고 그름만을 가려왔다면그 얼굴엔 결코 평화나 기쁨이 담겨 있지 않을 것입니다.그 공부를 하는 데는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거울 하나, 초 한 자루면 될 것 같습니다.쉴새 없이 열심히 밖으로 뛰어다닌 자신을 불러 들여오랜 만남을 통해 대화를 해 보..

카테고리 없음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