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변해가는 아름다운 농촌, 자연환경에서 근심·걱정없이 편안히 살아가는 농촌은 사계절 변함없는 시간생활에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책상에서 일과 시름하다가 식구들과 아기자기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지 못하는 도시생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생활환경이 농촌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농업, 농촌이 소중하고 보배로운 것은 무엇보다 국민 식탁을 책임지는 먹거리와 곳간을 채워주는 농산물이기 때문이다.
지금 스마트팜에 친환경농업으로 재배한 것들이 직거래로 분주하니 팔 걱정 없고 도시 소비자는 한금 낮은 가격에 풋풋하고 푸짐한 덤에 농부의 인심까지 담은 장바구니엔 반복구매가 이어져 나날이 주문이 넘쳐나 바쁜 일손에 통장엔 숫자가 날로 불어나 눈이 기뻐 밤새 포장해도 힘든다는 생각보다는 신명나서 살 맛나는 우리 고향, 농촌으로 만들어지니 청년들에겐 블류오션이다.
이 모든 것이 정부가 꾸준하게 펼치는 소득향상과 삶의 질 개선 노력에 농촌은 살기 좋아져 늘어나는 소득과 여유롭게 자연환경과 함께 살아가는 풍요로움은 도회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고 매력적인 삶의 일상은 부모형제, 일가친척과 함께하려고 귀농 귀촌 귀향이 해마다 늘어나는 것은 새로운 발전 가능성이 바로 농촌에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부모님께서 힘들게 마련해 애지중지하며 가꾸어 지켜온 터전에 새 생명을 키우려고 기름진 흙을 보듬으며 포근하고 여유롭게 느껴지는 마음은 언제나 기분따라 확 펴지게 해 주니 건강은 물론, 온 동네는 활기가 넘친다.
왜냐하면, 농업은 생명산업으로 먹거리 기본권이 최우선이므로 그 어떤 정책보다도 앞서 추진하여야 하는 생명산업. 친환경농업으로 국토를 보전하며 안정되고 소득높은 농업인, 특히 청년이 앞장서 농업 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워 유지, 발전을 통해 먹거리만은 안정적으로 최선의 최고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을 가지도록 배려, 확신하면서 국가 책임농정으로 국민에겐 안전하고 청정한 농산물을 풍족하게 공급하므로써 소비자들은 걱정없이 안심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통해 건강장수시대를 행복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만들려고 우선 생각한다.
보다 안락하고 편안하게 사계절 살아보니 나날이 변하는 자연은 새롭고 신기함에 새로토닌이 넘쳐나 하루 해가 짧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행복에 겨워 이웃과 더불어 즐기는 농촌은 이제 자연 따라 변해가는 계절만큼이나 농업, 농촌은 기쁨을 듬뿍 안겨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살기 좋은 곳이다. (KREI리포터 전 중앙회장 임충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