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4월의 마지막 월요일

버석이 2014. 4. 28. 09:27

늦은 봄비가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며 내립니다.
온 나라의 슬픔일랑 모두 씻어가 주세요.
이제 슬픔에서 벗어나 일터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평상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면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시다.

오늘, 4월의 마지막 월요일도 따뜻한 하루를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