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연휴를 앞두고

버석이 2014. 1. 29. 12:08

 

민족의 정서가 가득한 명절, 설 연휴입니다.

우리가 정신적으로 자연치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바로 만남입니다.

오랫동안, 아니면 웃으며 즐겁게 만나는 날이 바로 설일 것입니다. 

 행복은 돈 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에 달려있다고 하지 않아요.

따뜻하게 잡아주는 손, 웃으면 맞이하는 인사, 정담은 덕담, 격려의 한 마디가

힘들고 고단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큰 용기와 격려가 될 것입니다.

 

이 블로그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께

힘찬 격려와 용기의 매시지를 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주시고

제가 올리는 글 자주 보시면 아마 마음의 위안을 가지게 될 것이며

그것이 모이고 쌓이면 삶에 보템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큰 욕심, 지나친 과욕에 사잡혀있는 것은 아닌지....

가끔은 자문자답해 주세요.

작은 데서 행복을 찾고 보잘 것 없는 일이라고 기쁨으로 꾸준하게

하다보면, 행복의 씨앗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 씨앗을 심고 정성으로 가꾸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 큰 행복을 영글게 할 것입니다.

 


이제 설을 맞이하여 가족, 친인척뿐만 아니라 주위의 여러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 가운데서 자연 치유, 마음의 기쁨을 많이 가지는 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좋은 명절을 즐겁고 보람되게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큰 복을 자연스럽게 지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십시오.

 

 블로그지기   솔뫼  임충빈 삼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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