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월의 마지막, 월요일에

버석이 2014. 1. 27. 09:33

아니 벌써, 새해 첫 달 1월의 마지막 월요일이군요.
추위가 깊어갈수록 삶의 그리움도 그 깊이를 더해 가는 것 같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누군가 그리워짐은 왜일까요?
마음 편안히 느끼며 사는 것도 괜찮은 것 같구요.
좋은 월요일, 즐겁고 보람으로 이루소서.
많이 웃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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