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블로그 가족님께!
한 해가 갑니다.
떠나가는 시간을 홀쳐 매어두고 싶은 2013년!
사람과의 만남 속에 얼마나 감동하였고
얼마나 기뻐하였고 얼마나 행복해 하셨습니까?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순간도 있었겠지만,
때로는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면서도 해결조차 하지 못한 채
한 해를 무겁게 시작하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해와 달은 때가 되면 뜨고 또 집니다.
블로그 가족님들과 함께했던 감동적인 사연들은
꽃봉오리 터지듯 이 곳 저 곳에서 찬란하게 피우고 싶습니다.
이 블로그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인생의 더 나은 행복에
기름칠을 하기 위해 참 부지런히 들락날락 하였습니다.
남을 기쁘게 하는 것이 나의 행복이라는 마음으로
한 해 동안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다가오는 감오년, 새해에는 더 열심히
더 진한 감동을 드리고자 노력하려 합니다.
서로서로 사랑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듭시다.
슬로푸드 블로그 임충빈 드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스라엘 생존 법칙 6가지 (0) | 2014.01.14 |
|---|---|
| 우리 녹차와 전통차를 애용해야한다. (0) | 2014.01.09 |
| 축복 속에 사는 20가지 방법 (0) | 2013.12.26 |
| 새해, 희망을 노래하자 (0) | 2013.12.24 |
| 월별 작물 재배 파종시기 (0) | 2013.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