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일죽면 자치위원회 참석

버석이 2013. 3. 14. 11:29

 

 매월 둘째주 수요일, 9시 반부터 일죽면자치위원회 월례회가 시작된다.

회의를 마치고 일죽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청미천 주변을 청소하게 된다.

내가 사는 고장이 깨끗하고 아름다워야 주민들고 건강하고 행복하며 높은 시민의식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뜻에 찬동하여 신입회원으로 최종필(양계사업) 회원께서 김종규 일죽면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으며 축하를 받고 있다.

 

안성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일죽! 우리가 앞장서 만들어 나갈 것이다.

 

의제에 따라 진지한 토의, 토론과 협의를 통하여 최적안을 도출하고 있다.

여의도 보다 회의는 우리가 훨씬 더 잘 할 것이라고 자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