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돌보는 면사무소의 모습이다.
언제나 친절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통하여 주민 복지를 돌봐주는 곳이다.
봄맞이 환경정비를 하는 날이다.
아름다운 일죽면 가꾸고 만들기 위하여 면민들이 모였다.
힘은 모을 대 커지는 법, 모두가 우리가 사는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자고 다짐하는 행사를 먼저 하고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안성시 농특산물 수출기업인 협의회 3월 월례회 (0) | 2013.03.15 |
|---|---|
| 일죽면 자치위원회 참석 (0) | 2013.03.14 |
|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리포터 경기지역 간담회 (0) | 2013.03.06 |
| 정보화 교육을 받으며-- 슬로푸드 만드는 사람 (0) | 2013.03.06 |
| 2013년 안성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연시총회 (0) | 2013.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