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내가사는 아름다운 일죽 만들기 행사

버석이 2013. 3. 8. 17:30

일죽면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돌보는 면사무소의 모습이다.

언제나 친절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통하여 주민 복지를 돌봐주는 곳이다. 

봄맞이 환경정비를 하는 날이다.

 

 

 아름다운 일죽면 가꾸고 만들기 위하여 면민들이 모였다.

 힘은 모을 대 커지는 법, 모두가 우리가 사는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자고 다짐하는 행사를 먼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