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주말을 경기도 안성에서

버석이 2012. 10. 13. 08:54

우리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에만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삽니다.
돈으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것들이 더 소중하고 좋은 것인데,
우리는 그것을 지나치고 마는 것 같습니다.
돈 들이지 않고도 축제를 즐기듯 살라고 보낸 이 세상에서 탐욕에 눈이 멀어
정말 귀한 것들을 다 놓치고 떠납니다.
더 늦기 전에 '안성세계민속축전'의 주인공이 되어 제발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일생에 매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