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BC에서는 상당한 손실이 예상되는 고객의 불만 제기를 ‘Opportunity(기회)’라 지칭한다. 오히려 개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의미다. 누가 보아도 불가능해 보이는 프로젝트는 ‘Challenge(도전)’라 해서 도전하고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만든다. 이렇게 표현하고 의견을 나누다 보면 이상하게도 모두가 한번 해보자는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된다. -장정빈, ‘사장처럼’에서 |
![]() |
![]() |
| 듀폰에서 직원들의 실수에 대해 기회(opportunity)라는 단어를 쓴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우리의 뇌는 현실과 언어를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뇌는 언어에 맞게 움직입니다. 늘상 ‘기분 좋아’를 외치면 만사형통(?)이 되고, 반대로 ‘짜증나’를 외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결과적으로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성맞춤 백일장을 개최하고서 (0) | 2011.05.22 |
|---|---|
| 연습 부족 (0) | 2011.05.19 |
| 용서는 당신을 치료한다 (0) | 2011.05.17 |
| 고통이란 (0) | 2011.05.13 |
| 1주일에 하루는 칭찬하는데 사용하라 (0) | 2011.05.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