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안성맞춤 백일장을 개최하고서

버석이 2011. 5. 22. 21:26

제5회 안성맞춤 백일장을 주관하면서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일깨우며 감동을 일으키는 일은 독서와 작문에 있다고 한다. 

 백일장 축제장에서 청소년들이 환하게 웃으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심성을 일깨우는 일, 웃음을 많이 주는 일들이 많은 사회를 위하여! 

박두진, 임홍재, 조병화, 윤재천,  정진규, 최태호, 김유신, 이정자 등등 안성의 문인들이 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