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네트워크의 시대입니다.
미래는 더 그럴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
어떤 사람과 인생길을 함께 가느냐, '명함 없는 모임'을
얼마나 가지고 사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그 사람의 부(富), 격(格)을 말해 줍니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들'의 네트워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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