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연꽃 만발

버석이 2009. 7. 23. 13:30


Img from: chosun.com =
      ★*…사랑해요
      시인 / 이정규 
    그대에게 줄수있는 
    단 하나 고귀한 선물
    내 마음 깊은 곳에서
    꺼집어 낸 변치않는 사랑을 드리고 싶어요
    우린 되돌릴수 없는 
    시간의 공간에서
    생명이 다하는 그 날까지
    함께 긴 여행을 떠나고 있으니까
    소중한 내 사랑
    그대를 위해
    우울하거나 슬픈 일이 있어도
    내 마음의 정원에서 
    편히 쉴수 있도록 빗장을 열어 놓겠습니다
    그리워서 힘이 든다면 
    저 하늘 별이 되어서라도
    해바라기 마음 고운순정 
    언제나 사랑의 눈빛으로
    그대를 바라보며
    영원히 사랑 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조선닷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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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한국 네티즌본부'
구름의 울림

★*…변화무쌍한 하늘에 구름이 둥둥 떠다니면서 빗자루로 쓸어내듯 생성과 소멸을 반복한다. 만나고 흩어지고 다시 하나됨으로써 우주는 탄생한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순수추상에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여보라. 구름 빛에서 쏟아지는 영원의 울림을 들을 수 있으리라.
강운 ‘순수형태-내재율’(서울 송현동 이화익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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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국내동향'

천하를 사랑한다면 천하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를 보는 창오늘의 'Netizen PhotoNews' -----
 

연꽃 만발

★*… 경북 경주시가 관리하는 8개 사적지 중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인 안압지 옆의 연꽃단지. 이달 들어 연꽃단지의 꽃이 만개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꽃을 감상하고 있다. 경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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