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혼자 보기엔 아까운 여름 꽃 들

버석이 2009. 7. 19. 20:39

 

서일농원의 구석구석에는 여름 꽃 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혼자보기엔 뭔가 부족하여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잘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배롱나무(목백일홍)--- 더위 속에서도 백일간을 수지 않고 핀다고 백일홍이라는 이름을 얻었답니다.

 

 꽃중에도 꽃은 무궁화 꽃이지요, 우리의 구화! 모두가 사랑합시다.

 

국화이지만 아름다움에 뒤지고 벌래들이 많아진다고 재배를 기피학고 있지만 우리의 국화인데 최우선으로 정성을 들이고 관심을 주면 이렇게 훌륭한 자태를 보실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꽃들이 흐드러제게 피어잇다.

 

 

금송화들

 

맨드라미들

 

맨드라미들

 

도라지꽃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꽃 만발  (0) 2009.07.23
1초 동안에 할 수 있는 말  (0) 2009.07.20
게으르기 한량없이 수련들  (0) 2009.07.19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0) 2009.07.17
한 글자만 바뀌면  (0) 200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