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게으르기 한량없이 수련들

버석이 2009. 7. 19. 20:12

서일농원의 수련들이 오후만 되면 어김없이 낮잠을 잔다고 

 

이름도 수련(睡蓮)이라는데

 

서일농원의 여러 곳에서 지금 갖가지 빛깔의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