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농원의 수련들이 오후만 되면 어김없이 낮잠을 잔다고
이름도 수련(睡蓮)이라는데
서일농원의 여러 곳에서 지금 갖가지 빛깔의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초 동안에 할 수 있는 말 (0) | 2009.07.20 |
|---|---|
| 혼자 보기엔 아까운 여름 꽃 들 (0) | 2009.07.19 |
|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0) | 2009.07.17 |
| 한 글자만 바뀌면 (0) | 2009.07.16 |
| 삶이 무엇이냐고 (0) | 2009.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