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상한 법칙들

버석이 2009. 3. 22. 12:28

머피의 법칙 :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반드시 잘못된다.

 

겁퍼슨의 법칙 :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일수록 잘 일어난다.

 

질레트의 이사 법칙 : 지난 이사때 없어진 것은 이사할때 나타난다.

 

프랭크의 전화 불가사의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다.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 없다.

                                   둘 다 있으면 적을 메세지가 없다.

 

마궤트의 일요목수 제3법칙 : 찾지 못한 도구는 새것을 사자마자 눈에 보인다.

 

코박의 수수께끼 : 전화번호를 잘못 눌렀을 때 통화중인 경우는 없다.

 

마인스 하트법칙 : 타인의 행동이 평가 대상이 되었을 때,

                    마음속으로 좋은 인상을 심어주면 꼭 실수를 한다

.

쇼핑백의 법칙 : 집에 가는 길에 먹으려고 생각한 초콜릿은 쇼핑백의 맨 밑바닥에 있다.

 

홀로위츠의 법칙 : 라디오를 틀면 언제나 가장 좋아하는 곡은

                           마지막 부분이 흘러 나온다

.

치통의 법칙: 치통은 치과 문 닫는 토요일 오후부터 시작된다.

 

미용실의 법칙: 헤어스타일을 바꾸려고 하면 사람들이 갑자기 스타일이 멋지다고 한다

 

편지의 법칙: 기가 막힌 문구가 떠오르는 때는 꼭 편지를 넣고 풀로 붙인 직후다

버스의 법칙: 버스안에서 간만에 듣는 좋은 노래가 나올라치면 꼭 안내방송이 나온다.

           또 도로가 꽉 막혀 있으면 어김없이 트롯트가 나온다.

 

바코드의 법칙: 사면서 좀 챙피하다는 생각이 드는 물건일수록 계산대에서 바코드가 잘  찍히지 않는다.

 

인체의 법칙: 들고 있는 물건이 무거울수록 그리고 옮겨야 할 거리가 멀수록  코는 그만큼 더 가렵다.

 

수면의 법칙: 코를 심하게 고는 쪽이 항상 제일 먼저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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