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다시는 전쟁이 없어야 한다

버석이 2014. 6. 25. 16:05

6.25동란 제64주년을 맞이하여

 그 때의 참혹상은 인명살상, 건물파괴, 전쟁고아, 배고픔, 폐허더미, 높은 실업률, 이념갈등, 혼란과 같은 말을 쏟아놓아도 제대로 표현할 수 없는 참담함 뿐이다.

 우리 겨레의 가장 무서운 비극으로 물질적, 정신적인 손실 말고도 나라가 분단되는 쓰라린 아픔의 사건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이날은 맞이하여 지금 나라에서 이념적 갈등, 종북이니 친북이니하는 말이 아직도 있는 것으로 보노라면, 치가 떨릴 지경이며 소름이 끼친다.

 자유민주주의, 인류 최대의 행복을 주는 자유민주주의를 무시하고 가면을 쓴 것처럼 설쳐대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우리는 그 전쟁의 폐허를 상기하면서 앞으로 자유평화, 민족공생을 위한 좋은 방안을 

만들어 남북이 하나같이 잘 살기를 원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