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안성바우덕이축제를 마치고

버석이 2013. 10. 7. 10:58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님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맡은 책임이 많아서

이번 축제기간에 정신없이 활동하였습니다.
안성인의 장기와 능력을 세계인의 축제로 만든

2013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출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모든 분께 고마움의 인사드립니다.
이제 행복한 마음 가득 담고 달리며 땀흘려 일하는 일상으로 돌아가서
재충전한 활력으로 더 나은 나날을 만듭시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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