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회원을 안내하며

버석이 2013. 8. 24. 09:13

짐통 더위가 수그러드는 처서, 8월 23일 서울에서

(사)대한주부클럽회원 43명이 서일농원으로 견학을 오셨다.

마침 비가 많이 내리다 그치어서 더위보다는 서늘함을 느끼며

전통장을 만드는 과정들을 살피게 되었다.

 

 전시 안내장에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식도 하면서 전통 식품과 음식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증자실에서 서분례 서일농원 원장의 전통 식품, 건전한 식생활에 대한 설명을 듣는

귀중한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