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성시에서 일주겸 기업인협의회는 4월 연찬회를 갖고 냉동기기를 만드는 (주) ㅋ0ㅔ이엠을 방문 현장 담사와 경영 노하우를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일자리를 만들고 주민 복지 재원을 만드는 것도 기업이 한다.
현장의 생생한 애로와 문제점을 나누면서 그 해결책을 공유하고 건의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그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는 바로 국가 경쟁력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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