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우리 삶을 완성시키는 최고의 동반자
삶에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시련이 주는 의미이다.
시련은 운명과 죽음처럼
삶의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다.
시련과 죽음 없이 인간의 삶은 완성될 수 없다.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사무엘 스마일즈는
“역경은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인내하도록 등을 떠밀고,
다른 때 같으면 잠자고 있었을 재능과 능력을 일깨워주는
최고의 동반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인생의 최고 동반자로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박종평 저, ‘그는 어떻게 이순신이 되었나’에서 인용)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0) | 2012.09.03 |
|---|---|
| 장점을 보지 못하는 단점 (0) | 2012.08.30 |
| 여러가지 사진들 (0) | 2012.08.28 |
| 헌신하면 하늘도 움직인다 (0) | 2012.08.28 |
| 창의성은 (0) | 2012.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