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창의성은

버석이 2012. 8. 21. 08:12

창의성은 '머리'가 아닌 '엉덩이'싸움이다.

 

결과물은 공을 들인 만큼 나온다.다른 사람 보다 아이디어가

 

 

 

 조금이라도 더 기발하고,조금 이라도 더 위트 있는 사람은 남들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고민하고 더 작업한 친구다.

 

 

 

 

크리에이티브(creative)는 ‘머리’가 아닌 ‘엉덩이’ 싸움이다.

 

 

 

 

-박서원, ‘생각하는 미친놈’에서

 

 

‘누가 더 똑똑하고 더 기발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더

 

 

 

오래 열심히 연구하는 가의 문제다.이제 더 이상 갈 데가

 

 

 

없다고 생각할 때 한 발짝 더 가는 것, 이제 더 이상 쥐어짤게 없다고

 

 

 

생각될 때 한번 더 고민하는 것, 그것이 좀 더 나은 결과,

 

 

 

 

좀 더 좋은 아이디어를 탄생시키는 비결이다.’ 박서원 대표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