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영국에서 보는 대한민국은

버석이 2012. 8. 4. 08:21

올림픽으로 우리의 국격을 높이자! 

국내의 좁은 안목을 더 넓은 세상으로 견줘보자.

우리들이 해야할 일들이 보인다.

 

우리는 왜 올림픽에 잠 못이루는가?

1. 선의의 경쟁이기에
2. 외로운 자기와의 싸움이기에
3. 요행이 아닌 흘린 땀만큼 보여지기에

잘 뛰고도 뜻밖의 변수로
메달을 놓친 선수들의 투혼에
국민들은 금메달 보다
더욱 값진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민국 잘하자!, 잘 해!

 

('대한민국 화이팅'이라고 하는데 이는  영어이니까 가급적 사용하지 맙시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쓰는 일도 애국애족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