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농원의 정월대보름민속행사에 참여하여 문화예술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춥지 아니하여서 한결 여유롭고 따뜻한 감동을 나누면서 우리의 미풍양속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시절 음식도 나누면서 좋은 시간들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사람들과 공감을 갖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용수제를 올리는 장양년풍이른 글귀처럼 장양이 일년 농사의 으뜸이라
오방기를 앞세우고 지신밟기를 통하여 소원성취, 무병장수, 풍년농사, 좋은 장 맛을 빌고
걸으면서 원기를 돋우는 민속행사이다.
달집태우기는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불사르고 액운을 불에 태워 올리는 의식이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허물을 벗고가라 (0) | 2012.02.09 |
|---|---|
| 태평성대가 이어진 역사는 한 번도 없다 (0) | 2012.02.08 |
| 서일농원의 정월 대보름민속놀이에 초대 (0) | 2012.02.06 |
| 오만은 성공을 끊어버린다 (0) | 2012.02.04 |
|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에게 관심을 보낸다. (0) | 2012.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