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일하자

버석이 2011. 12. 9. 09:10

조금만 더 자고, 조금만 더 졸고,
조금만 더 손을 모으고 쉬려는 이에게는
가난이 강도처럼 갑자기 밀어닥치고
빈곤이 군사처럼 몰려올 것이다.
-잠언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사람은 일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능력에 따라 하고 싶었던 일을 할 때가 가장 빛이 납니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사랑과 신념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토마스 칼라일)

나에게 주어진 일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근면하게 일하는 것, 그게 바로 인생 수행입니다. (제업즉수행(諸業卽修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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