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의 반환점에 서서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의 계획을 세워야하는 때
님들께서 오늘도 좋은 하루를 만들기 바랍니다.
많이 웃으시면서 즐겁고 보람된 일들을 찾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늦은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안성중앙도서관에서 [ 3060 인문학 콘서트]를 수강하ㅂ니다. 새로운 안목을 가지고 더 좋은 나날을 만들기 위하여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자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땀흘리면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험을 거부하는 것은 삶을 거부하는 것이다 (0) | 2011.11.20 |
|---|---|
| 친구를 만들고 싶은가? 적을 만들고 싶은가? (0) | 2011.11.18 |
| 스스로 설정한 기준에 따라 성장한다 (0) | 2011.11.16 |
| 평범한 습관이 운염을 바꾼다 (0) | 2011.11.15 |
|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사람은 (0) | 2011.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