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가금은 멈춰서 보라

버석이 2011. 9. 8. 08:41

우리는 정상에 오른다는 목표를 항상 유념해야 한다.
하지만 산을 오르는 동안 펼쳐지는
무수한 볼거리 앞에서 이따금 멈춰 선다고 큰일이 날 것 까진 없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인식하지 못했던 사물을 발견해 보면 어떨까?
-파울로 코엘료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고은 시인의 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군자의 자세  (0) 2011.09.15
남을 흥분시킬 수 있는 능력  (0) 2011.09.09
약점이 아닌 강점에 촛점을 맞춰라  (0) 2011.09.07
승패는 마음에  (0) 2011.09.06
감사하는 마음이 보약이다  (0) 201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