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제65회 일죽면체육대회

버석이 2011. 8. 15. 18:51

오늘, 광복 제66주년,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우리 일죽면은 제65회 면민체육대회를 일죽중고등학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해방 이듬해부터 한해도 거루지 않고 이날의 기쁨을 나누고 기억하고자 체육대회를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한 일입니까?

 

 축구, 씨름, 족구, 줄넘기, 물동이이고 달리기, 벽돌쌓기, 줄다리기, ㅇ낚시게임, 번외경기,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남녀 노소가 참여하는 경기를 통하여 건강과 체력을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화합하고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하는 큰 뜻이 있습니다.

 

 오방기를 앞세우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화봉리가 입장상 3등을 차지하였습니다.

매우 의미가 큰 상으로서 주민들의 열성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신문선 명지대학교 교수이며 축구 해설가의 모습, 황은성 안성시장,김학용 국회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한양대학교 여자축구단의 친선경기를 펴리었다.

 

 친성 경기를 갖기에 앞서 내빈들에게 인사로 호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