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일죽면 방초초등학교의 즐거운 저녁한 때

버석이 2011. 7. 2. 14:38

7월의 첫 날,  안성에사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일죽, 방초초등학교에서 열린

"움직이는 예술극장, 안성맞춤 상설 공연"의 모습이다.

 

시원한 선율과 화음에 더위는 가셔라, 소중한 저녁의 추억을 담아서...

 

 다양한 래파토리와 코믹한 연기, 수준높은 화음으로 우리들의 심금을 깊이 울려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