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연휴가 시작되는 6월의 첫 토요일

버석이 2011. 6. 4. 09:01

어제는 오전부터 회의, 봉사, 섭외와 시청, 교육청 등을 방문하고 밤 9시 반에 끝난 "안성맞춤상설 공연, 찾아가는 이동 극장'에서 퓨전국악 한마당을 감상하고 신명나게 함께 어우러지는 추억의 저녁이 되었습니다.
6월의 첫 토요일, 오늘은 10시에 환경보호 축제에 참석, 얼굴을 보이고 혼례식장을 찾아 축하드리고 3시부터 동아리의 시낭송회 및 작품 합평회에 참석, 공부하렵니다.
저녁 6시 반부터 또 혼레식장에서 만찬을 하면서 축하하는 자리에도 ....
많이 웃으면서 부지런하게 살렵니다.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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