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君子無所爭
(자왈 군자무소쟁) -논어, 팔일 제7장-
공자께서 말했다. ‘군자는 다투지 않는다’
군자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겨루는 것이 아니고 겸손하게 겨룬다는 것이다.
君子無所爭(군자무소쟁) -> 군자에겐 다툼이 있을 수 없다.
군자는 서로 어울리되 패거리를 짓지 않고(和而不同), 두루 통하되 상대를 만들어 겨루지 않는다(周而不比)라고 했다. 두루 통하고 두루 어울리니 다툴게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군자(君子)와 인자(仁者)는 한사람이다.
(자왈 군자무소쟁) -논어, 팔일 제7장-
공자께서 말했다. ‘군자는 다투지 않는다’
군자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겨루는 것이 아니고 겸손하게 겨룬다는 것이다.
君子無所爭(군자무소쟁) -> 군자에겐 다툼이 있을 수 없다.
군자는 서로 어울리되 패거리를 짓지 않고(和而不同), 두루 통하되 상대를 만들어 겨루지 않는다(周而不比)라고 했다. 두루 통하고 두루 어울리니 다툴게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군자(君子)와 인자(仁者)는 한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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