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4월 안성 詩 읽는 날 행사를 주관하며

버석이 2011. 4. 20. 07:25

매월 넷째주 화요일 오후 늦은 시간에 우리 안성문인들은

"안성 詩 읽는 날 행사"를 거행하여 좋은 만남의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19일 오후 우리들은 한 줄의 시, 한 편의 수필을 들고 읽고 같이하는 자리에서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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