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휴시을 취하면서

버석이 2011. 3. 13. 11:27

 한 주일간 힘들고  꽉짜여진 일과를 잘 소화시키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안온한 가운데 편안한 마음으로 일요일을 맞이합니다. 

그 간 부족하였던 생각, 역지사지(易地思之) 방하착(方下着) 이타행(利他行)하는

자세로  많은 이들에게  베푼 것들이 만족하였을까 되돌아보는 순간이기도 하구요.

오늘은 좀 쉬면서... 못다한 취미~문화 생활도 하고...

가족과 따뜻한 마음도 나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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