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정월 장 담그기

버석이 2011. 3. 11. 20:44

음식은 정성입니다. 장을 담글 때는 목욕 재개하고 정성으로 빗은 음식을 정갈하게 차리고 고사(告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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